리턴제로, 통화 기록 앱 ‘비토’ 요약 기능 업데이트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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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6 17:15
(문화뉴스 박선혜 기자) 음성인식 AI 스타트업 리턴제로(대표 이참솔)가 자사의 통화 기록 앱 ‘비토(VITO)’에 LLM 기반의 통화 요약 기능을 탑재했다고 6일 밝혔다. 비토는 국내 최초로 출시된 통화 녹음 전용 앱으로, 2020년 4월 출시 이후 누적 다운로드 115만 건, 처리 통화 3억 건, 총 전사 시간 1,000만 시간을 달성했다. 금융, 법무, 영업, 언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통화 기록 도구로 활용되고 있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음성 변환과 동시에 제공되는 자동 요약 기능이다. 통화는 ▲일상 ▲문의 ▲업무 ▲스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