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경, 오정택 시청자 울린 목숨 건 열연
문화뉴스
0
54
2025.02.12 01:07
(문화뉴스 강민진 기자) 배우 오정택이 드라마 ‘원경’에서 강렬한 연기로 눈길을 끌었다.오정택은 지난 11일 종영한 tvN·TVING 오리지널 드라마 ‘원경’에서 중전 원경(차주영 분)의 막내 남동생 민무회 역을 맡아 극 후반부 긴장감을 높였다.극 중 민무회는 형들인 민무구(한승원 분), 민무질(김우담 분)이 반역을 꾀했다는 이유로 자결을 명받고 목숨을 잃은 뒤, 시간이 흘러 또 다른 형 민무휼(이찬희 분)과 함께 양녕대군(문성현 분)을 찾아간다.그러나 민씨 가문을 경계하는 양녕대군의 태도에 억울함을 토로하며 갈등을 증폭시켰다.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