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메가MGC커피-SM엔터, 전국 3500개 매장 K-팝 소통 공간으로 만든다
메가MGC커피는 '합리적인가격과 우수한 품질'로 현명한 커피 소비문화를 제안하며, 브랜드론칭 10년 만에 전국 3,469개의 매장(25.01.23 기준)을 보유한 대한민국 대표 커피 브랜드로 성장했다. 특히 지난해 SBS와 MOU를맺어 메가콘서트>를 개최하여 K-POP 문화와의 성공적인 융합을 이루며, 문화플랫폼으로 도약한바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다시 한번 K-POP 팬들에게더 큰 즐거움과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SM엔터테인먼트는 올해로 창립 30주년을맞이한 K-POP의 선두 주자다. H.O.T.를 시작으로보아,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샤이니, EXO, 레드벨벳, NCT, 에스파, 라이즈 등 수많은 글로벌 스타를 배출하며 K-POP의 역사를 써왔다.
이처럼 MZ세대의 라이프스타일을 선도해 온 두 기업이 지난 2월 12일(수) 서울 성수동 SM엔터테인먼트 본사에서 'SMGC' 프로젝트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메가MGC커피 김대영 회장과 SM엔터테인먼트의 탁영준 공동대표가 참석해새로운 문화 창출 및 팬들에게 더 큰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양사는 각자의 강점을 결합해 시너지를 창출한다는 전략이다. 100% 아라비카프리미엄 원두, 메가 사이즈 커피, 다양한 시그니처 메뉴로구축한 브랜드 신뢰도 및 전국 약 3,500개 매장 네트워크를 가진 메가MGC커피와 SM엔터테인먼트가 보유한 세대를 아우르는 아티스트들과 내공있는 기획이 만나 전국 어디서나 K-POP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플랫폼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SMGC' 프로젝트는 오는 2월 24일부터 SM이 에스파 이후 5년만에 선보이는 신인 걸그룹 '하츠투하츠'와 함께 본격 시작되며, 팬들은 전국 메가MGC커피 매장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아티스트와 만나고소통하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게 된다. '하츠투하츠' 이후에도올해 주요 모멘텀을 지닌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이 이어질 예정이다.
메가MGC커피 관계자는 "이번협약은 커피 그 이상의 특별한 경험과 상상 이상의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한 새로운 시도"라며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는 아티스트와 연계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메가MGC커피 매장이 365일 언제나SM 아티스트와 팬들이 소통할 수 있는 새로운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전했다. 덧붙여, "이번 협약으로 브랜드와 SM 팬들뿐만 아니라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들과의 교류를 강화할 수 있는 메가급 즐거움과 새로움을 느끼게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부풀렸다.
양사의 협력이 만들어 낼 "전에 없던 새로운 즐거움"이 어떻게 진행될지 추후 행보에 다양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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