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킥킥킥킥 지진희, 대체불가 '웃음 제조기' 맹활약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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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3 18:06
(문화뉴스 강민진 기자) 배우 지진희가 유쾌한 웃음을 선사했다.지난 12일에 방송된 KBS 2TV 새 수목드라마 ‘킥킥킥킥’ 3화에서는 지진희(지진희 분)와 조영식(이규형 분)이 노인성(정한설 분)의 근로계약서와 휴대폰을 빼앗기 위해 손을 잡고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방송되며 빵 터지는 케미를 선보였다.독특한 사고방식으로 지진희와 조영식을 뒷목 잡게 만든 노인성은 두 사람의 계략을 다 알고 있다는 듯 미꾸라지처럼 빠져나갔다. 번번이 두 사람에게 실패만 안겨주었고, 이에 허탈해진 웃픈 상황은 시청자들을 배꼽 잡게 만들었다.제1회 ‘킥킥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