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숙려캠프 '탁구 부부', 지인 전화 요금까지 대신?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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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6 00:09
(문화뉴스 노한나 기자) 서장훈이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 지인의 전화 요금까지 대신 내주는 남편에게 강한 일침을 날렸다.지난 13일 방송된 '이혼숙려캠프'에서는 8기 마지막 부부인 '탁구 부부'의 가사조사와 솔루션 과정, 그리고 '걱정 부부'의 변호사 상담이 공개됐다. '탁구 부부'는 집안일과 육아보다 탁구에 몰두하는 남편 때문에 지쳐가던 아내의 신청으로 캠프에 입소했다. 남편은 탁구뿐만 아니라 주변 지인을 챙기고, 심지어 지인의 휴대전화 요금까지 대신 내줘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서장훈은 "여유 있는 나도 저러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