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콘서트, 유키스 신수현 "후배들에게 다가가고 싶어"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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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7 13:53
(문화뉴스 이미숙 기자) 지난 16일 방송한 KBS2 '개그콘서트' 1110회에서는 '심곡 파출소', '소통왕 말자 할매', '황해 2025' 등 다채롭고 개성 넘치는 코너들이 강력한 웃음을 선사해, 시청자들이 한 주간 쌓아뒀던 피로를 시원하게 날렸다.'심곡 파출소'에선 새로운 캐릭터 '김직각' 김시우가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뚝딱거리는 움직임으로 '심곡 파출소'에 들어온 그는 자신을 "각에 살고 각에 죽는 신입 경찰"이라고 소개했다. 송필근은 잘 부탁한다면서 악수를 청했는데, '김직각'은 악수하기까지 너무도 많은 사전 준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