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우리동네] 맛과 자연이 어우러진 봄맞이 행사 잇따라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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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7 16:01
(문화뉴스 강민진 기자) 경남 양산과 울산이 지역의 특산물과 자연을 활용한 다채로운 행사로 활기를 띠고 있다.양산에서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라면 요리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으며, 원동에서는 미나리와 매화로 물든 봄맞이 축제가 한 달간 열린다. 울산에서는 아이들과 가족이 자연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어린이 가족텃밭 교실’이 운영된다. 지역 고유의 매력을 담은 이번 행사들은 먹거리와 자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양산 로컬푸드 라면 요리대회 성황양산시는 지난 16일 물금읍 백호마을 통새미 공원에서 첫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