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서범수 의원, 유니스트와 함께 울산 미래 혁신 전략 논의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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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7 18:08
(문화뉴스 이용훈 기자) 국민의힘 서범수 국회의원(울산 울주군, 국토교통위원회)이 17일 유니스트(UNIST)를 방문해 울산의 미래 혁신 성장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간담회에는 김종훈·홍성우 울산시의원, 박종래 유니스트 총장, 배성철 교육부총장, 안현실 연구부총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중소기업 지원, 미래 산업 전략, 연구 인프라 확충 등 지역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서 의원은 먼저 유니스트가 제안한 ‘중소기업 애로기술 지원센터’ 설립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울산 지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