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중개형 ISA 120만 계좌 돌파… 2030 투자자 증가세 뚜렷
문화뉴스
0
51
2025.02.18 13:16
(문화뉴스 이용훈 기자) 삼성증권이 업계 최초로 중개형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계좌 수 120만개를 돌파하며, 잔고 역시 4조원을 넘어서는 성과를 기록했다.삼성증권의 중개형 ISA 가입자 분석 결과, 2024년 한 해 동안 2030세대의 신규 유입이 두드러졌다. 실제로 2023년 말 약 33만개였던 2030세대의 계좌 수는 2025년 1월 말 기준 약 43만개로 증가하며 1년 동안 약 10만개의 신규 계좌가 개설됐다.연령대별로 보면 20대에서 45.8%, 30대에서 25.1% 증가하며 전 연령층 중 가장 큰 상승폭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