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썰전, 부승찬 "부승관은 나의 제주 동생"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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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9 10:54
(문화뉴스 이미숙 기자) 19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특집 썰전'은 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과 이철희 전 청와대 정무수석의 '현안 토론'과 더불어민주당 부승찬 의원, 국민의힘 김상욱 의원, 조국혁신당 신장식 의원, 개혁신당 이준석 의원의 ‘여야의 밤’으로 펼쳐진다. 유승민 전 의원은 민주당이 제안한 35조 원 규모의 ‘슈퍼추경’에 대해 “이재명 대표가 오른쪽으로 갔다, 왼쪽으로 갔다 굉장히 오락가락한다”, “추경은 필요하지만, 국민 1인당 25만 원을 지급하는 소비 쿠폰은 소비를 진작하는 효과가 약하다”라며 경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