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삼성문화재단, '2025 삼성 피아노 톤 마이스터 프로그램' 지원 협약

(문화뉴스 강민진 기자) 삼성문화재단과 한국피아노조율사협회가 지난 18일 ‘2025 삼성 피아노 톤 마이스터 프로그램’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삼성문화재단은 사업 명칭을 기존 ‘피아노 조율사 양성사업’에서 ‘삼성 피아노 톤 마이스터 프로그램’으로 변경했다.‘피아노 톤 마이스터’는 독일어에서 유래한 조어로, ‘피아노의 음향적 특성을 섬세하게 조정하고 최상의 소리를 창조하는 전문가’를 의미한다. 2025년에는 '국내 기술 세미나'와 '제24차 국제 피아노 제조기사 및 조율사 협회 총회'를 동시 개최하고, '해외 기술 연수'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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