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문화재단, 주한 이탈리아 문화원과 업무협약 체결
문화뉴스
0
73
2025.02.19 18:22
(문화뉴스 이용훈 기자) 서초문화재단이 주한 이탈리아 문화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제58회 파가니니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 서울 예선을 공식 개최한다.이번 협약은 지난 18일 반포심산아트홀에서 진행됐으며, 이를 통해 양 기관은 한-이탈리아 간 문화예술 교류를 더욱 활성화할 예정이다.파가니니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는 1954년 창설된 세계적 권위의 클래식 음악 경연 대회로, 2015년 한국인 최초 우승자인 양인모를 비롯해 김다미, 정누리 등 한국 출신 음악가들이 두각을 나타낸 바 있다.기존 예선 개최지는 이탈리아 제노바, 뉴욕, 베를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