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노래자랑, 경남 밀양시 편 김혜연·윤수현·손태진 등 출연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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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1 13:16
(문화뉴스 이미숙 기자) 오는 23일에 방송되는 KBS '전국노래자랑' 2106회에서는 '경상남도 밀양시 편'으로, 밀양강 둔치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 본선에 오른 15개 팀이 흥과 끼를 겨루는 모습이 밀양강의 아름다운 경치와 어우러져 시원스러운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오프닝 무대인 윤수현의 '니나노'를 시작으로, 박혜신의 '나쁜 놈', 손태진의 '꽃', 김유라의 '먹물 같은 사랑'이 이어지고, 대미를 장식할 피날레 공연으로 김혜연의 '가지마 사랑아' 무대가 펼칠 예정이다. 밀양 반려동물지원센터에서 훈련사로 근무하는 참가자가 반려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