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중공업, 무탄소 수소엔진발전기 극한 기후 속 안정 운전 성공
문화뉴스
0
70
2025.02.21 13:50
(문화뉴스 이용훈 기자) 효성중공업이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1MW 수소엔진발전기가 극한 기후 속에서도 안정적인 운전에 성공하며, 청정 수소 발전사업에 탄력을 받고 있다.회사 측은 지난해 여름 안정적인 운전 성과를 입증한 데 이어, 동절기에도 1천400시간 연속 운전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1일 밝혔다. 이를 통해 기온 변화가 극심한 환경에서도 운전 신뢰성을 확보한 것으로 평가된다.효성중공업의 수소엔진발전기는 100% 수소만을 연료로 사용해 탄소 배출 없이 전기를 생산할 수 있는 친환경 발전기다. 지난해 4월 울산 효성화학 용연공장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