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국악관현악단 ‘정오의 음악회’, 다음달 공연 개최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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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4 13:47
(문화뉴스 강민진 기자) 국립극장 전속단체 국립국악관현악단이 국악 브런치 콘서트 ‘정오의 음악회’를 다음달 20일 오전 11시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선보인다. 2009년 시작해 17년째 이어지고 있는 국립극장의 대표 상설 공연으로,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해설이 더해져 국악을 친숙하게 즐길 수 있는 무대다. 이번 공연은 아나운서 이금희의 부드럽고 따뜻한 해설과 함께 진행되며, 지휘는 국립국악관현악단 부지휘자 최동호가 맡는다.‘정오의 시작’ 코너에서는 손다혜 작곡의 ‘빛의 향연’이 연주된다. 작곡가가 어린 시절 경험한 장구와 꽹과리 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