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문화재단, 학교 밖 청소년 위한 맞춤 지원 ‘꿈드림’ 성과 발표
문화뉴스
0
59
2025.02.24 13:49
(문화뉴스 강민진 기자)성동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성동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이 2024년 초·중·고등학교 졸업 검정고시에서 58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고 밝혔다. 초졸 12명, 중졸 12명, 고졸 34명으로, 2023년 54명에서 증가한 수치다.‘꿈드림’은 9세 이상 24세 미만의 학교 밖 청소년이 초·중·고 졸업과 동등한 학력을 인정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관이다. 검정고시 대비를 위해 ▲1대1 맞춤 학습 멘토링 ▲학습 교재 지원 ▲인터넷 강의 제공 외에도 상담, 특성화 프로그램, 급식 지원, 건강 증진, 동아리 활동 등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