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문화재단, 피아니스트 김정원과 함께하는 ‘아침의 음악정원’ 개최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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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4 13:58
(문화뉴스 강민진 기자)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가 올해 신임 예술감독 데이비드 이(David Yi)와 함께하는 2025년 강남마티네콘서트를 선보인다.강남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이 음악회는 클래식 음악의 저변 확대를 위한 해설이 있는 콘서트로, 올해는 피아니스트 김정원이 호스트 아티스트로 참여해 ‘아침의 음악정원’이라는 테마로 진행된다. 이번 공연은 다음달 6일부터 12월 4일까지 총 7회에 걸쳐 광림아트센터 장천홀에서 오전 11시에 열린다.첫 공연은 ‘벨 에포크(Belle Époque)’를 주제로, 프랑스 인상주의 음악의 감성과 색채를 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