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이앤씨, 연희2구역 공공재개발 사업 수주…서대문구 랜드마크 단지 조성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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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4 14:29
(문화뉴스 이용훈 기자) DL이앤씨가 서울 서대문구 연희2구역 공공재개발 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되며 올해 첫 도시정비사업 수주에 성공했다.이번 프로젝트는 총 공사비 약 3천993억 원 규모로, 서대문구 연희동 일원에 아파트 1천90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대형 개발 사업이다.연희2구역은 홍제천과 안산이 인접한 자연친화적인 입지를 갖추고 있으며, 내부순환로 및 서부선 경전철(예정), 3개 노선이 연결되는 홍대입구역 등의 교통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신촌 현대백화점, 홍대 AK프라자, 연남동 상권 등 다양한 생활 편의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