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재팬무비페스티벌, 내달 15일 개최…‘반항과 혁신: 1960-80년대 ATG 특별전’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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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5 10:31
(문화뉴스 오연주 기자) 2025 재팬무비페스티벌 ‘반항과 혁신: 1960~80년대 ATG 특별전’이 내달 15일부터 23일까지 아트나인에서 개최된다. 재팬무비페스티벌은 2015년 ‘이와이 슌지 감독전’을 시작으로 기타노 다케시, 오시이 마모루 기획전을 거쳐 2023년 일본 멜로 영화의 계보를 짚어보는 ‘사랑의 기원’, 2024년 일본 영화사에서 가장 독창적인 미학을 선보였던 거장 스즈키 세이준을 조명한 ‘스즈키 세이준 미학 – 다이쇼 로망 3부작’에 이어 올해 10회를 맞이한다.10주년을 기념하여 준비된 이번 2025 재팬무비페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