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새 드라마 '맹감독의 악플러', 박성웅·박상훈 등 캐스팅 공개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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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5 14:29
(문화뉴스 이미숙 기자) MBC 새 드라마 ‘맹감독의 악플러’가 박성웅과 박상훈의 캐스팅을 확정 지었다. 상반기 방송 예정인 MBC 새 드라마 ‘맹감독의 악플러’는 성적 부진으로 퇴출 위기에 놓인 프로농구 감독 맹공이 팀 성적을 위해 자신의 악플러 화진과 손잡으며 벌어지는 투 맨 게임 코미디를 그린 작품이다.‘맹감독의 악플러’는 지난해 MBC 드라마 극본 공모전에서 “두 주인공의 흥미로운 관계성이 좋은 대사로 잘 구현된 작품”이라는 극찬을 받으며 최우수상에 선정, 이미 대본의 완성도를 인정받은 만큼 작품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이 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