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주, KOMCA 저작권대상 2년 연속 대상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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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5 18:24
(문화뉴스 강민진 기자) 한국음악저작권협회(한음저협)는 범주가 ‘제11회 KOMCA 저작권대상’에서 대중 작사, 작곡, 편곡 부문 모두 대상을 차지하며, 역대 최초로 전 부문을 석권했다고 25일 밝혔다.가수 겸 프로듀서 범주(BUMZU)는 ‘KOMCA 저작권대상’에서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며, 대중음악계에서 독보적인 영향력을 입증했다. 지난해 작사·작곡 부문에서 대상을 받은 그는 올해 편곡 부문까지 추가하며 최고의 창작자로 자리매김했다.한음저협은 “범주는 K-팝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고 평가했다. 이에 대해 범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