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립미술관, 삼일절 연휴 정상 개관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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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6 15:58
(문화뉴스 이용훈 기자) 수원시립미술관이 삼일절 연휴인 3월 1일부터 3일까지 정상 개관하며, 이후 4일부터 4월 14일까지 미술관 시설 점검과 유지 보수, 다음 전시 준비를 위해 임시 휴관한다.현재 수원시립미술관에서는 수원의 숨겨진 이야기를 작가들의 시선으로 탐색하는 《토끼를 따라가면 달걀을 찾을 수 있을지도 몰라》전과, 미술관 소장품을 통해 원본과 복제의 관계를 조명하는 《세컨드 임팩트》전이 진행 중이다. 이번 전시는 3월 3일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 이후 미술관은 시설 점검과 유지 보수에 돌입한다.4월 15일(월)부터는 수원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