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극장 국립창극단, 장문희 명창의 심청가 완창 공연 개최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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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7 10:58
(문화뉴스 이용훈 기자) 국립극장 전속단체 국립창극단이 다음달 22일 국립극장 하늘극장에서 '완창판소리 - 장문희의 심청가'를 공연한다.장문희 명창은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판소리 심청가 예능보유자로, 이번 공연을 통해 동초제 심청가를 약 5시간에 걸쳐 완창한다.장문희 명창은 7세 때 판소리에 입문해 조선 후기 팔명창 중 한 명인 이날치의 증손녀이자 친이모인 이일주 명창을 사사하며 실력을 쌓아왔다. 1995년 전주대사습놀이 학생부 장원을 시작으로 1998년 일반부 장원, 2004년 최연소 명창부 장원(대통령상)까지 거머쥐며 3관왕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