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투어, 항저우 대한민국 임시정부 기념관에 30만 위안 기부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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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4 10:28
(문화뉴스 이용훈 기자) 하나투어가 지난 1일 중국 항저우 대한민국 임시정부 기념관에서 열린 제106주년 3.1절 기념식에 참석해 기부금 30만 위안(한화 약 6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념식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3.1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역사적 가치를 조명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김영준 주 상하이 대한민국 총영사, 하나투어 송미선 대표, 상하이 대한민국비자신청센터 관계자 및 항저우임시정부 기념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송미선 대표는 “임시정부 청사는 3.1운동의 의미를 되새기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