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레스토랑, 6월 1일까지 봄 한정 신메뉴 출시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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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4 13:13
(문화뉴스 이용훈 기자) 63레스토랑이 6월 1일까지 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한정 메뉴를 선보인다.매년 시즌별 신메뉴를 출시하며 인기를 끌고 있는 63레스토랑은 올해 도다리, 냉이, 미나리, 쑥 등 봄 특산물을 활용한 코스 요리 4종과 단품 메뉴 10종을 마련했다. 지난해 봄 시즌 한정 메뉴는 전년 대비 매출이 40% 이상 증가하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유러피안 다이닝 레스토랑 워킹온더클라우드는 ‘시즈널 스페셜 메뉴’를 출시하고, 냉이와 미나리를 활용한 건강식을 선보인다. 코스 요리는 ‘냉이 버터 소스와 바닷가재 해산물 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