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올여름 일본 대형 스타디움 투어 개최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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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4 16:37
(문화뉴스 박준선 기자) 엔하이픈(ENHYPEN)이 올여름 일본 대형 스타디움을 뜨겁게 달군다. 해외 아티스트로서는 데뷔 후 최단기간(4년 7개월) 만에 일본 스타디움에 입성하는 기록을 세우게 됐다.소속사 빌리프랩에 따르면 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은 오는 7월 56일 도쿄 아지노모토 스타디움, 8월 23일 오사카 얀마 스타디움 나가이에서 총 4회 공연을 개최한다. 두 스타디움은 약 5만 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어느 자리에서든 최상의 시야를 제공하도록 설계돼 쾌적한 공연 환경을 자랑한다.이번 공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