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문화회관, 어린이전용극장에서 신나는 국악인형극 선보인다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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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5 11:38
(문화뉴스 이용훈 기자) 부산문화회관이 어린이전용극장 사랑채극장에서 신나는 국악인형극 공연을 5일부터 6월 1일까지 약 3개월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어린이들에게 우리의 전통악기를 친근하게 소개하고, 음악을 통해 협력과 조화의 가치를 전하는 특별한 시간으로 기획됐다.는 얼씨구 왕국에 사는 국악기 친구들 해그미, 피피리, 자장구가 펼치는 좌충우돌 모험 이야기다. 아름다운 소리로 자연을 풍요롭게 하는 삼총사 앞에, 소리를 빼앗는 악당 삑사리 대왕이 나타나면서 이야기가 전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