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커버 하이스쿨, 김신록 섬뜩한 연기로 강렬한 존재감 발산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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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6 11:39
(문화뉴스 이용훈 기자) MBC 금토드라마 언더커버 하이스쿨이 꾸준한 상승세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또 한 번 경신했다.닐슨코리아 기준 전국·수도권 시청률 8.3%를 기록한 가운데, 배우 김신록의 강렬한 연기가 극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김신록이 맡은 서명주 역은 병문 재단 및 병문고 이사장으로, 극의 긴장감을 조율하는 핵심 인물이다. 극 중 그는 고상한 태도 속에 알 수 없는 속내를 감추고 있으며, 상황에 따라 한순간에 분위기를 반전시키는 연기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특히 장례식장에서 슬픔에 잠긴 유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