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 광화문글판 새 단장 "라일락처럼 피어난 봄의 메시지"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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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6 14:32
(문화뉴스 차미경 기자) 교보생명은 따뜻한 봄바람과 함께 시민들에게 희망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다.서울 광화문의 상징적인 풍경 중 하나인 ‘광화문글판’이 새봄을 맞아 새로운 문안으로 교체됐다. 이번 봄편은 허수경 시인의 시 ‘라일락’에서 따온 문구로, 봄날처럼 다정한 위로와 격려를 전하고 있다.“신나게 웃는 거야, 라일락 / 내 생애의 봄날 다정의 얼굴로” 짧지만 울림 있는 이 문장은, 기나긴 겨울을 지나 다시 꽃피는 계절을 맞이하듯 힘든 시간을 지나온 모두에게 따뜻한 응원을 건넨다. 봄이 되면 활짝 피어나 향기를 뿜어내는 라일락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