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극단, 2025 해외 초연작 '그의 어머니' 무대에 올린다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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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7 08:34
(문화뉴스 이용훈 기자) 국립극단이 2025년 해외 초연작으로 에반 플레이시(Evan Placey)의 그의 어머니 Mother of Him을 선보인다.다음달 2일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에서 개막하는 이 작품은, 강간 혐의로 기소된 아들을 둔 어머니의 내면 갈등과 사회적 도덕성의 충돌을 다루며 인간 본능과 책임의 문제를 첨예하게 탐구하는 작품이다.에반 플레이시는 영국 브라이언웨이 어워드, 독일 바덴뷔르템베르크 청소년연극상 등 다수의 수상 경력을 보유한 작가로, 도덕적 딜레마와 윤리적 대립을 탁월하게 묘사하는 것으로 평가받는다. 그의 어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