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노래자랑, 박서진 스페셜 무대 '전남 완도군'편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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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7 11:38
(문화뉴스 이미숙 기자) 국내 최장수 예능프로그램 '전국노래자랑'이 '전남 완도군' 편을 방송하는 가운데, '핫한 가왕' 박서진이 스페셜 축하무대를 펼친다. 오는 9일에 방송되는 2108회는 '전라남도 완도군 편'으로, 청해진스포츠센터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 16개의 본선 진출팀이 신명나는 축제를 벌인다.박서진이 '지나야'로 '전국노래자랑'의 포문을 화려하게 연다. 이어 정다경의 '하늬바람', 이정옥의 '울엄마 엄마', 황지현의 '까치가 울면'이 축제의 열기를 끌어올리고, 끝으로 진성이 다도해의 아름다운 풍광과 노랫말이 절묘한 조화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