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오뚜기, 최화정의 맛 표현 담은 진비빔면 광고 공개

(문화뉴스 차미경 기자) 오뚜기가 여름철 비빔면 시장의 경쟁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방송인 최화정을 앞세운 진비빔면의 새로운 TV CF를 선보이며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특히 72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로도 활발히 활동 중인 최화정을 모델로 기용한 이번 광고는 ‘한 봉지는 부족하고 두 봉지는 많은’ 비빔면 소비자의 딜레마를 해결하는 방식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광고에서 최화정은 1인 2역을 맡아, 기존 제품보다 20% 증량된 진비빔면의 강점을 강조한다. ‘먹는 것에 진심인’ 방송인답게 직접 면을 음미하는 장면과 특유의 생동감 넘치는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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