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GS건설, AI 활용한 현장 디지털화 ‘박차’

(문화뉴스 이용훈 기자) GS건설이 건설현장의 디지털 전환(DX)을 촉진하기 위해 AI 기반의 현장 맞춤형 프로그램 ‘자이북(Xi-Book)’을 개발했다고 밝혔다.자이북은 기존 책이나 파일 형태로 관리되던 방대한 공사 기준 정보를 언제 어디서나 빠르게 찾아볼 수 있도록 제작된 디지털 설루션이다.이번에 GS건설이 자체적으로 개발한 자이북은 AI를 통해 건설현장에서 궁금한 시공 기준을 신속하게 검색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현장 엔지니어들이 기존의 수백 장에 달하는 서류나 파일 형태의 시방서에서 원하는 정보를 찾는 데 어려움을 겪던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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