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개그콘서트, 믿는 우리 새끼·황해 2025와 컬래버

(문화뉴스 이미숙 기자) 지난 9일 방송한 KBS2 '개그콘서트' 1113회에서 '믿는 우리 새끼', '데프콘 썸 어때요', '해바라기 포장마차'등 몸을 사리지 않는 개그맨들이 개그 열정을 펼쳤다. '믿는 우리 새끼'에서는 '할머니' 김진곤의 생일잔치에 참석한 '이장' 송준근이 아들 자랑을 시작했다. 그러더니 이제 막 교도소에서 출소한 김진곤의 손자 홍순목을 보면서 "내가 순목이 앞에서 못 하는 소리가 없네"라고 너스레를 떨어 김진곤을 화나게 했다. 김진곤은 "감옥 갔다 왔다고 무시하는 거냐"며 역정을 냈고, 홍순목도 벌써 취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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