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아마추어', 라미 말렉 복수 꿈꾸는 CIA 암호 해독가로 변신
문화뉴스
0
59
2025.03.12 14:01
(문화뉴스 이미숙 기자) 내달 개봉을 확정한 스파이 스릴러 영화 '아마추어'를 통해 라미 말렉이 복수를 꿈꾸는 CIA 암호 해독가로 변신할 예정이다. 영화 ‘아마추어’는 현장 경험이 전무한 CIA 암호 해독가 찰리 헬러가 살해된 아내의 복수를 위해 자신만의 탁월한 두뇌와 기술로 거대한 테러 집단에 맞서는 지능적 스파이 스릴러이다.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2018)로 전 세계에서 폭발적인 신드롬을 일으킨 바 있는 라미 말렉이 CIA 암호 해독가 찰리 헬러로 변신해 기대를 높인다.라미 말렉은 '보헤미안 랩소디'를 통해 제91회 아카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