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국악관현악단, 4월 ‘정오의 음악회’ 개최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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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3 10:58
(문화뉴스 이용훈 기자) 국립극장 전속단체 국립국악관현악단이 다음달 10일 오전 11시 해오름극장에서 국악 브런치 콘서트 정오의 음악회를 개최한다.올해로 17년째 이어오고 있는 정오의 음악회는 국악을 처음 접하는 관객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해설과 함께 진행되며, 부드러운 진행으로 사랑받는 아나운서 이금희가 해설을 맡는다. 지휘는 국립국악관현악단 부지휘자 최동호가 맡아 국악관현악의 매력을 한층 더 깊이 있게 선보일 예정이다.공연의 시작을 알리는 ‘정오의 시작’에서는 김백찬 작곡의 ‘얼씨구야’가 연주된다. 이 곡은 국립국악원이 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