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의 벙커, '칸딘스키, 추상 회화의 오디세이'전 개막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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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3 13:48
(문화뉴스 이미숙 기자) 국내 몰입형 복합문화예술공간 '빛의 벙커’의 여섯 번째 전시 ‘칸딘스키, 추상 회화의 오디세이’전이 오는 14일 오픈한다.제주 성산에 위치한 빛의 벙커는 ‘칸딘스키, 추상 회화의 오디세이’ 전을 오는 14일부터 2026년 2월 22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전시는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세 명의 작가 ‘바실리 칸딘스키’, ‘파울 클레’, ‘이왈종’의 예술적 여정을 조명하며 상상력 풍부한 작가의 작품을 빛과 음악, 첨단 디지털 기술을 통해 선사한다.이번 전시는 추상과 구상, 현실과 상상이 공존하는 예술 세계를 경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