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극단, 청소년극 ‘록산느를 위한 발라드’ 내달 공연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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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7 10:33
(문화뉴스 이용훈 기자) 국립극단 어린이청소년극연구소가 다음달 10일부터 27일까지 국립극단 명동예술극장에서 청소년극 를 무대에 올린다.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원작 에드몽 로스탕, 각색 김태형, 연출 서충식)는 국립극단 명동예술극장에서 공연되며, 더욱 깊어진 해석과 탄탄한 연출로 관객을 만난다. 원작인 『시라노 드 베르주라크』의 시적이고 섬세한 언어를 최대한 살리면서도, ‘록산느’를 주체적인 인물로 재해석해 현대적 감각을 더했다.김태형 작가는 원작에서 상대적으로 부각되지 않았던 록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