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건축탐구 집, '아무렴 어때 손수 지은 맞춤 집' 편

(문화뉴스 이미숙 기자) 오는 18일 EBS '건축탐구 집'에서는 '아무렴 어때, 손수 지은 맞춤 집'편으로 호주 목수 출신 남편이 지은 반전 매력이 있는 양평과 첫사랑 남편과 노후를 보내기 위해 직접 설계한 청주의 집을 살펴본다. 경기도 양평군, 아름다운 남한강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언덕 위에 하얗고 네모난 집이 우뚝 서 있다. 강 뷰를 누리며 살고 싶었던 아내 정민선 씨를 위해 목수인 남편 양동희 씨가 직접 지은 집이다. 그런데 목수가 지은 집이라기엔 콘크리트와 세라믹 사이딩으로 마감을 했다. 남편 동희 씨는 목수라고 해서 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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