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병원, 싱클레어와 ‘아시아 최대 재생미학센터’ 설립 협약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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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8 10:54
(문화뉴스 이용훈 기자) 아이디병원이 글로벌 재생미학 기업 싱클레어(Sinclair)와 손잡고 ‘아시아 최대 재생미학 센터’ 설립 및 협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지난 14일 서울 강남구 아이디병원 신사옥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박상훈 아이디병원 병원장과 이승열 아이디헬스케어 대표이사, 싱클레어 글로벌 아시아 헤더인 에이다 츄(Ada Chu)와 VP인 엘라인 쯔(Elaine Zhou) 등이 참석했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최첨단 재생미학 솔루션의 개발과 보급을 확대하고, 전문 의료진 교육을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