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아파트 윤수일, 11년 만에 정규 앨범으로 컴백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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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8 14:09
(문화뉴스 강민진 기자) '가요계의 보헤미안' 윤수일이 11년 만의 정규 앨범 '2025 우리들의 이야기'를 오늘(17일) 발표했다.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꿈인지 생시인지'를 비롯해 '사랑의 세레나데', '살아있다는 것으로', '널 그리며' 등 윤수일이 직접 작사·작곡한 총 10곡이 수록됐다. 그의 삶과 사랑을 진정성 있게 담아낸 곡들로, 깊이 있는 음악 세계를 선보인다.윤수일은 이번 앨범에서 록 트로트 장르를 기반으로 클래식 요소를 접목해 한층 더 고급스러운 사운드를 완성했다. 윤수일 밴드의 리더 신용진을 비롯한 멤버들과 함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