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 싱글즈 4월 호 커버 장식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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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8 14:10
(문화뉴스 이미숙 기자) 매거진 '싱글즈'가 주지훈의 독보적 존재감의 화보를 선보였다. 스위스 시계 브랜드 해밀턴과 함께한 이번 화보에서 주지훈은 클래식하면서도 현대적인 스타일링을 완벽 소화하며 해밀턴의 정체성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연출했다. 2006년 데뷔 후 내년이면 배우로서 20주년을 맞는 주지훈. 연기 활동을 이어오면서 많은 것이 변했지만 한결같이 고유의 무게중심을 유지하는 비결을 묻자 “솔직함과 무례함의 선을 정확하게 구분하려 한다. 무례하지 않으려 노력하고, 필요한 이야기를 솔직하게, 그리고 효율적으로 전달하려 한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