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배달앱 ‘땡겨요’로 승부… 소상공인·소비자 혜택 확대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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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8 16:09
(문화뉴스 차미경 기자) 신한은행은 18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서울시가 주최한 ‘서울배달플러스 땡겨요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공공배달서비스를 통한 소상공인의 부담 완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특히 신한은행은 올해 배달플러스 단독 운영사로 선정된 만큼, 플랫폼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이날 협약식에는 신한은행을 비롯해 서울시, 시범자치구(관악·강남·영등포구), 주요 배달대행사(바로고·부릉·생각대로) 등 공공배달서비스 운영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기관들이 참석했다.이들은 협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