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 일본군 ‘위안부’ 역사 보존 위한 여성인권평화재단 설립 추진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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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8 17:13
(문화뉴스 이용훈 기자)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국회의원(서울 송파구병·보건복지위원회)은 18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명예 회복과 진상 규명을 위해 여성인권평화재단(가칭) 설립을 추진하는 내용의 「일제하 일본군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보호·지원 및 기념사업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현재 일본군 ‘위안부’ 피해생존자는 단 7명만 남아 있으며, 이들의 증언과 관련 자료를 체계적으로 보존하는 것이 중요한 시점이다. 남 의원은 가해국인 일본의 책임을 계속해서 묻는 동시에, 그동안의 연구 성과를 축적하고 확산해 여성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