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문화재단, ‘더 클래식 하우스 콘서트’ 4월 개막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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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9 11:41
(문화뉴스 이용훈 기자) 용인문화재단이 다음달 19일부터 11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용인시문예회관 처인홀에서 2025년 더 클래식 하우스 콘서트를 개최한다.이금희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더 클래식 하우스 콘서트는 클래식 음악과 인문학 강연이 결합된 특별한 무대로, 지난해 높은 호응을 얻어 올해도 상설 공연으로 마련됐다.첫 번째 공연은 다음달 19일 이야기가 있으면 당신은 용인 사람이라는 주제로 펼쳐진다. 지난해 관객들의 앙코르 요청이 많았던 무대로, 용인의 역사와 인물 이야기를 음악과 함께 풀어낸다. 봄을 주제로 한 클래식 곡과 함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