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회사법인 태성그린푸드, 사옥 이전 계획 밝혀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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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9 16:49
(문화뉴스 박선혜 기자) ‘농업회사법인 태성그린푸드(대표 명재정)’가 올해 하남시 본사 및 공장을 경기도 이천시 마장면으로 이전한다고 밝혔다. 태성그린푸드 측에 따르면 경기도 이천으로 이전하면서 총 생산량 일 5만수(마리) 이상을 가공할 수 있는 설비를 구축할 계획이다. IQF 설비와 컷업 설비 신설로 인해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태성그린푸드는 치킨 프랜차이즈 공급 및 학교 급식, 중증장애인업체 급식과 체인 사업부를 운영 중이며,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일반 육가공 사업부터 비가열 양념육까지 사업분야를 넓혀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