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영덕군과 손잡고 ‘붉은대게’ 활용 신상품 출시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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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9 18:17
(문화뉴스 이용훈 기자) 이마트가 경상북도 영덕군과 협력해 지역 특산물인 붉은대게를 활용한 프리미엄 신상품을 선보인다. 이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함께 차별화된 식품 라인업을 강화할 계획이다.이마트는 19일 영덕군청에서 영덕 붉은대게 간편식 및 가공식품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남호원 이마트 델리/신선가공담당 상무와 남현우 팀장, 김광열 영덕군수 등이 참석해 상생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이마트는 연간 7톤 규모의 붉은대게 원물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이를 다양한 프리미엄 상품으로 가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