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앤락, 2025년 임금 협상 타결… 복지 확대·패밀리데이 도입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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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0 10:55
(문화뉴스 차미경 기자) 락앤락이 2025년 임금 교섭을 최종 타결하며,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노사 간 협력과 상생의 가치를 우선시하는 모습을 보였다.지난 19일 서울 중구 락앤락 본사에서 열린 임금 협상 최종 타결 행사에는 이영상 대표이사를 비롯해 화섬식품노조 수도권지부 박영준 지부장, 락앤락지회 손세호 지회장 등이 참석해 노사 간 합의를 공식화했다. 이번 협상은 기본급 동결이라는 쉽지 않은 결정 속에서도 실질적인 복지 확대를 통해 직원들의 만족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조율된 것이 특징이다.이번 합의안에는 △노사화합 격려금 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