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H리그 플레이오프 희망 이어가는 부산, 대구광역시청 완파

(문화뉴스 이용훈 기자) 부산시설공단이 대구광역시청을 제압하며 플레이오프 진출 희망을 이어갔다. 특히 이혜원이 11골을 기록하며 공격을 주도했고, 김수연 골키퍼의 안정적인 선방이 더해지며 완승을 거뒀다.부산시설공단은 23일 오후 부산광역시 기장체육관에서 열린 신한 SOL페이 24-25 핸드볼 H리그 여자부 3라운드 경기에서 대구광역시청을 28-19로 눌렀다. 2연승을 달성한 부산시설공단은 9승 8패(승점 18점)를 기록하며 4위 서울시청(승점 20점)과의 격차를 2점으로 좁혔다. 반면, 대구광역시청은 2승 1무 14패(승점 5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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