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신한은행, 외국인 근로자 쉼터 환경 개선 봉사활동 전개

(문화뉴스 이용훈 기자) 신한은행은 지난 23일 경기도 김포시에 위치한 이주노동자센터 ‘김포이웃살이’에서 외국인 근로자 쉼터 환경 개선을 위한 임직원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외국인 근로자의 삶의 질 향상과 인도적 지원을 위한 ‘ESG 상생 프로젝트 – 외국인 근로자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신한은행은 올해 2월 (사)한국이주민건강협회 위프렌즈와 협약을 맺고 2년간 총 2억 원을 후원하기로 했다. 이 사업을 통해 외국인 근로자 쉼터 환경 개선, 감염병 예방 백신 접종 지원, 체류 중 사망한 근로자에 대한 장제비 지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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